국민일보··경제
청와대 “미래대응기금 ‘쌈짓돈’ 비판 납득 어려워…尹정부 감세 밀어붙여”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4일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 소위원장인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이 심사할 법안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소위에서는 미래대응기금법, 국가재정법 개정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연합뉴스 야권이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162조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쌈짓돈’이라며 방만 재정이라고 비판하는 데 대해 청와대가 “미래에 대비하는 장치 자체를 ‘방만 재정’
‘쌈짓돈’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오히려 ‘책임 재정’이라는 주장이다.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은 5일 엑스에 “세수가 넉넉할 때 미래를 위해 재원을 쌓아두고 세수가 급감하더라도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필수적인 투자는 흔들림 없이 이어가야 한다”며 “미래대응기금은 바로 이를 위한 장치”라고 적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