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유병권, 故 김수미와 15년 인연…"나 죽으면 잘될 거야"

유병권, 故 김수미와 15년 인연…"나 죽으면 잘될 거야"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유병권이 고(故)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유병권은 4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고인을 인생의 스승이라고 생각한다며 "방송이나 더빙할 때 페이를 선생님이 즉석해서 협상해 올려주셨다"고 했다.

이어 "16년 정도 (인연이 이어졌다.) 방송 활동을 제가 잘 안 해서 그렇지, 쌓여있는 추억이 많다"고 했다.

그는 "조금 있으면 기일인데, (돌아가시기) 2~3주 전쯤에 연락드렸었는데 '낫고 있으니 낫고 보자'고 해서 다시 뵐 주 알았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장례식 때 얘길 들어보니 거의 그렇게 얘기를 하셨더라.

그렇게 정리를 하신 느낌"이라고 했다.

아울러 "항상 저한테 '너는 있잖니, 아무 걱정 마…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