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주경제··정치

통일부, '바이낸스 해킹' 추가 제재 여부에…"아직 논의 없어"

통일부, '바이낸스 해킹' 추가 제재 여부에…"아직 논의 없어"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통일부.

[사진=송윤서 기자] 통일부는 북한이 배후로 지목된 바이낸스 해킹 사건과 관련해 정부 내부의 대응 논의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5일 밝혔다.

추가 대북 제재 여부에 대해서도 사건의 구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관계기관 간 논의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대한 제재 대응 입장을 묻는 질문에 “정부가 어떻게 대응한다 그런 논의조차 아직 시작 안 된 부분”이라며 “입장을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북한을 해킹 배후로 지목하는 기술적 증거가 다수 공개됐다는 지적에는 언론 보도와 정부의 대응을 구분해야 한다는 취지로 답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