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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합의한 부산 글로벌법, 법사위서 7개월째 발 묶여

여야 합의한 부산 글로벌법, 법사위서 7개월째 발 묶여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개월 넘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

김대식 의원실 제공 부산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공동 발의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고도 7개월 넘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국회의원 시절 조속한 처리를 약속하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지만, 이후 법안 재설계 방침이 나오면서 입법이 지연되고 있다.

구체적인 보완 방향과 처리 일정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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