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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자회사 부스터즈 “기픈 세럼, 무신사 뷰티 실시간 랭킹 1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스킨케어 브랜드 기픈(GIPPEUN)의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이 지난 3일 오전 무신사 뷰티 실시간 랭킹 전체 상품과 스킨케어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기픈은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를 콘셉트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 제품은 PDRN과 NAD 성분을 담은 초미세 스피큘 ‘네오샷(NEO SHOT)’을 적용했다.
한 병에 네오샷 1,000만 개가 들어 있어 ‘천만세럼’으로도 불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측은 기픈이 지난 7월 와디즈 첫 펀딩에서 1억원 이상을 모아 목표액의 20,773%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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