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전도연, '밀양' 이후 19년 만 영평상 여우주연상 … '가능한 사랑' 최우수작품상까지

전도연, '밀양' 이후 19년 만 영평상 여우주연상 … '가능한 사랑' 최우수작품상까지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우 전도연이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전도연이 이 상을 수상한 건 2007년 '밀양'

이후 19년 만이다.

4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으며 배우 조한철, 장선이 진행을 맡았다.

지난달 19일 부문별 수상자·수상작과 영평 10선이 미리 발표된 가운데,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최우수작품상의 영광을 안았다.

더불어 전도연이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에 오르며 겹경사를 맞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