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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총' 최예인 세계선수권 출전 무산에…배현진 "끝까지 책임 규명"

'소총' 최예인 세계선수권 출전 무산에…배현진 "끝까지 책임 규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고3 사격 국가대표 최예인 선수가 선수 정보 입력 누락으로 세계 대회에 출전하지 못할 상황에 놓인 가운데 대한사격연맹에 대한 책임론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3 국가대표 사격 선수의 꿈이 대한사격연맹의 어이없는 행정 실수로 무너졌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2026 도하 세계사격선수권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카타르까지 날아간 최예인 선수는 정작 총 한발 쏴보지 못하고 돌아와야 할 처지에 놓였다"며 "대한사격연맹이 국제사격연맹 시스템에 선수 정보를 입력하고도 저장 버튼을 누르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황당한 실수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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