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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최하 점수로도 은메달"…'최예인 출전 누락' 사격연맹 질타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사격연맹의 행정 실수로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출전이 무산된 최예인 선수와 관련해 연맹 지도부의 책임을 촉구하며 국회 차원의 진상규명을 예고했습니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배 의원은 오늘(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무대를 꿈꾸며 하루하루를 훈련으로 채워온 고등학교 3학년 사격 국가대표 선수의 꿈이 대한사격연맹의 어처구니없는 행정 실수로 무너졌다"고 비판했습니다.앞서 소총 국가대표 최예인 선수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6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현지로 향했으나, 연맹 측이 출입 인가증(AD 카드) 신청 과정에서 선수 정보를 입력한 뒤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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