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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국감]②'쇼츠 전쟁' 뛰어든 보좌진들…조회수와 정책 사이

[애프터 국감]②'쇼츠 전쟁' 뛰어든 보좌진들…조회수와 정책 사이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정치권에서 영상 실무 역량을 갖춘 인력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

국정감사를 비롯해 정치 현장의 언어가 달라지고 있어서다.

30초 안팎의 쇼츠는 복잡한 정책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 수단이 됐다.

반면 자극적인 장면만 남겨 정쟁과 국감의 맥락을 왜곡한다는 우려도 있다.

5일 아시아경제가 올해 초부터 지난 3일까지 국회 의원실 채용 게시판에 올라온 공고 447건을 분석한 결과, 영상 역량을 업무·우대 조건으로 제시한 공고가 169건(37.8%)에 달했다.

10건 중 4건이 영상 실무 역량을 채용에 반영한 셈이다.

이들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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