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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할머니 사장 등판…정지선, 청두 셰프들에 호통 (언더커버 셰프)

82세 할머니 사장 등판…정지선, 청두 셰프들에 호통 (언더커버 셰프)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셰프 정지선과 권성준이 자신들을 가르쳤던 해외 주방의 선배들과 입장을 바꾼다.

청두와 나폴리에서 막내로 일했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한국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로서 옛 동료들을 맞이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5일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2회에서는 중국 청두와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온 셰프들이 정지선과 권성준의 레스토랑에 출근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전날 한국에서 푸짐한 만찬을 대접받았던 이들이 하루 만에 셰프복을 입고 실제 영업에 투입되는 것이다.먼저 권성준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찾은 나폴리 식구들은 “우린 잘하니까”, “깜짝 놀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권성준이 “잘못하면 바로 해고!”라고 경고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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