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현대차, 안방시장서 울었지만⋯ 미국서 만회했다

현대차, 안방시장서 울었지만⋯ 미국서 만회했다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국내 시장에서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이를 만회했다.

하이브리드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중심으로 판매가 늘면서 미국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미국 판매가 감소하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제네시스 포함)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8% 증가한 8만75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단독 판매량은 7만3452대로 4.8% 늘었다.

차종별로는 싼타페가 1만7959대로 52.2% 급증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투싼도 1만7808대가 팔리며 현대차의 미국 내 최다 판매 차종에 이름을 올렸다.

엘란트라는 1만2011대로 17.5% 증가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차 판매 확대도 실적에 힘을 보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