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로맨스 향방은? 예측불가 2막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로맨스 향방은? 예측불가 2막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김유정 주연의 '100일의 거짓말'이 2막을 올린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오는 7일 방송될 9회를 기점으로 반환점을 돈다.

'100일의 거짓말'은 앞서 8회까지 조선총독부에 통역생 금서희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김유정 분)의 긴장과 설렘을 오가는 밀정 생존기가 펼쳐졌다.

또한 금석중(감우성 분)의 죽음 이후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의심의 깊이만큼 위기는 짙어졌고, 김태웅/사토 히데오(박진영 분)와는 서로 다른 듯 닮은 과거의 상처를 나누며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여기에 조선총독부를 통째로 뒤흔들 구국단의 새로운 거사가 다가오며 예측 불가의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개가 기대되는 '100일의 거짓말'.

2막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