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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결혼 34년 차에도 24시간 착붙…여전한 금실 (살림남)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최수종과 하희라가 11월 ‘월간 살림남’의 주인공으로 나서 약 4년 만에 ‘살림남’
시청자들과 만난다.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81회에서는 MC 은지원, 이요원과 박서진, 스페셜 게스트 투어스(TWS) 지훈이 함께한 가운데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살림남’
MC 출신이기도 한 최수종과 하희라는 결혼 34년 차에도 여전히 꿀 떨어지는 ‘24시간 착붙’
일상을 선보인다.이날 두 사람은 다정히 손을 잡은 채 대학로 거리에 등장한다.
이를 본 박서진은 부러움을 드러내며 은지원과 이요원에게 “평상시에 부부끼리 손잡고 다니시냐”고 묻는다.
이요원은 곧바로 “전 안 잡는다”고 단호하게 답한 뒤 남편과 자체적으로 거리를 두고 있는 이유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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