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황인범 UCL '첫 도움' 작렬, 평점 6.9점 … 포르투는 UCL 첫 승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포르투갈 포르투의 황인범이 도움을 작렬했고, 팀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첫 승을 일궈냈다.
포르투는 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나폴리(이탈리아)와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UCL 리그 페이즈에서 3연패를 기록 중인 포르투가 첫 승을 일궈냈다.
포르투는 1승 3패, 승점 3점으로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폴리도 1승 3패를 기록, 27위에 위치했다.
포르투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전반 11분 얀 베드나렉의 선제골이 나왔다.
가브리엘 베이가의 코너킥을 베드나렉이 헤더로 마무리 지었다.
그러자 전반 43분 나폴리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