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설인아 이젠 주장, 금새록·한지현·연우 이끌고 쇼트트랙 도전 (무쇠소녀단3)

설인아 이젠 주장, 금새록·한지현·연우 이끌고 쇼트트랙 도전 (무쇠소녀단3)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쇼트트랙 계주 우승에 도전한다.

개인의 체력과 정신력을 시험했던 기존 시즌과 달리 이번에는 네 사람이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춰야 하는 만큼 새로운 도전이 펼쳐진다.26일 첫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3’는 시리즈 최초로 단체 종목인 쇼트트랙 계주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5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150일 안에 계주 우승을 달성하겠다는 목표 아래 훈련에 돌입한 네 멤버의 모습이 공개됐다.팀의 중심에는 설인아가 있다.

매 시즌 뛰어난 운동 능력으로 에이스 역할을 해온 설인아는 이번 시즌 주장까지 맡아 멤버들을 이끈다.

티저에서는 폭발적인 스피드로 빙판을 질주하며 여전한 운동 능력을 보여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