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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이상형은 깨끗한 여자? 황당 과거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산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과거 연애사와 이상형을 잇달아 소환하며 입길에 올랐다.
고영욱은 지난 3일 소셜 미디어에 "옛날부터 여자 보는 눈이 높았고 원하는 사람은 다 만났다.
근데 지금은 스님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잡지 인터뷰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그는 모 여배우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외모적 취향을 열거했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달 말에도 "살면서 늘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당대 톱 여배우들과도 사귀어 봤다"며 과거 사생활을 앞세워 빈축을 샀다.
1994년 룰라로 데뷔한 고영욱은 2010~2012년 미성년자 대상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 전자발찌 부착 3년 등을 확정받고 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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