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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美 중간선거 당일 '담화·미사일' 연쇄 도발…선거 후 '몸값 높이기' 포석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조선중앙통신은 박정천 북한 국방성 고문이 지난 20일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의 주요 지점들을 리일환 노동당 비서와 김여정 당 부장, 인민군 총참모부 주요 지휘관들과 함께 시찰했다고 21일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정책을 비난하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의 연속 담화를 발표한 데 이어, 미국 중간선거 투표일 당일에는 동해상으로 미사일 무력 시위까지 감행했다.
미 연방수사국(FBI)의 '바이낸스 해킹'
북한 배후 지목에 대한 자금 봉쇄를 막아서는 동시에, 선거 이후 개편될 미국의 정치 지형과 새 의회를 향해 향후 대화에서 전향적 양보를 끌어내려는 '몸값 높이기'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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