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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차남, 美 고교야구 랭킹 전미 38위…현지 대학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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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전 프로야구 선수 추신수의 차남 추건우 군이 미국 고교 야구 무대에서 정상급 유망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8년 고교 졸업 예정자 기준 추건우의 현지 야구 랭킹을 공개했다.
공개된 순위에 따르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추건우는 미국 전역 38위, 외야수 포지션 기준 15위를 기록했다.
특히 야구 유망주 경쟁이 치열한 텍사스주에서는 전체 4위, 외야수 부문 1위에 올랐다.
현지 대학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하원미는 규정상 2028년 졸업생 대상의 공식 접촉이 허용된 시점부터 다수의 유력 대학 팀들로부터 스카우트 제안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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