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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둘째 아들, 美 야구 전체 38위 반전…“엄마 일하지 마”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둘째 아들 추건우가 미국 야구 유망주 랭킹에서 전국 38위에 올랐다.4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국편] 추건우의 현재 미국 야구 랭킹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하원미는 고등학교 2학년인 둘째 아들 추건우의 야구 근황과 미국 대학들의 적극적인 영입 제안을 전했다.하원미는 “우리 건우가 딱 7월 31일 12시에 대학들한테 러브콜을 많이 받았다”며 “대학들이 막 전화 와서 진짜 구애를 하는 거다.
‘우리한테도 기회를 달라’고 하더라”고 밝혔다.특히 한 대학 코치는 추건우에게 “너는 나한테 1번이다.
나를 잊지 마라.
너한테 앞으로 전화가 많이 올 거다”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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