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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억원 쏟고도… 표심 못 산 '공화당 큰손' 머스크

6000억원 쏟고도… 표심 못 산 '공화당 큰손' 머스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상위 20명 후원자중 최다 기부 공화당 참패에 정치 부담 커져 민주에 거액 소로스 부자 미소 3일(현지시간) 치른 미국 중간선거는 '역대 가장 비싼 선거'로 불릴 만큼 천문학적 선거자금이 투입됐다.

선거자금 추적단체인 오픈시크릿에 따르면 총비용은 119억달러(약 16조원)였다.

그런데 여기엔 억만장자 등 기부금 상위 20명이 지원한 금액 20억달러가 포함되는데 막대한 자금지원에도 후원받은 측이 패배하는 등 돈과 선거결과가 일치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중간선거 상위 20대 기부자'

중 1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최고경영자)였다.

그는 이번 중간선거에 역대 최대인 총 4억4560만달러(약 5972억원)를 기부했고 자금은 공화당 지원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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