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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 재개발 현장 찾은 李 "조기 진행하면 용적률·금융지원 인센티브"

장위동 재개발 현장 찾은 李 "조기 진행하면 용적률·금융지원 인센티브"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수도권 주택가격 안정을 "다른 어떤 정책 과제보다 중요한 핵심적인 과제"로 규정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2022년부터 주택 인허가가 급감하면서 공급절벽이 현실화했고, 최근 인허가 회복의 효과도 빨라야 2028년에 나타날 수 있다는 진단에서다.

이에 주택 정비사업 등이 조기에 진행될 경우 용적률이든 금융 지원이든 각종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방안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현장을 시찰한 뒤 열린 정비사업 현장 간담회에서 "수도권의 집값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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