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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美의회 충돌 땐 대미투자·관세 불확실성 커질 듯

트럼프·美의회 충돌 땐 대미투자·관세 불확실성 커질 듯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민주 다수당 돼도 ‘보호무역’

지속 한국 대미수출 흑자 급증 빌미로 추가 통상 압박·투자 요구 가능성 미국 의회의 권력이 민주당으로 넘어간 가운데 한국의 대미 통상 정책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3500억 달러 대미 투자와 미국의 고관세 정책, 한국의 대미 무역 수지 호황이 ‘3중 변수’가 될 전망이다.

국익 차원에서 ‘대미 전략투자’의 향방이 첫 번째 관심사다.

그중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사업 참여를 기정사실화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의 운명에 이목이 쏠린다.

민주당이 공화당과 달리 ‘친환경 정책’을 전면에 내세워 온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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