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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간 맥이 안 잡혔다" … 30kg 뺀 이수현의 저염식 부작용 고백

"반년간 맥이 안 잡혔다" … 30kg 뺀 이수현의 저염식 부작용 고백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남매 듀오 악뮤(AKMU)의 이수현(27)이 30㎏을 빼는 동안 겪은 저염식 부작용을 고백했다.

소금을 줄인 식단을 반복하다 반년 가까이 맥이 잡히지 않았다고 했다.

3일 이수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건강한 다이어트.

제발 이렇게만 먹읍시다(식단편)'

영상이 올라왔다.

이수현은 체중을 줄이는 동안 즐겨 먹던 음식을 직접 만들며 자신의 식단을 소개했다.

이수현은 "1년 중 거의 반년 동안 맥이 안 잡혔다.

오죽하면 코치님이 제발 염분 좀 드시라고 계속 사정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소금을 먹으려고 노력한 뒤부터 맥이 잡히기 시작했다고 한다.

다이어트 중에는 무염식을 해야 한다는 편견에 대해서는 "모르는 소리 하지 마시라.

진짜 화가 난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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