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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 근로자복합문화센터’ 개관… 213억 투입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서북부 산업단지 노동자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문화·복지 전용 거점 시설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인천광역시는 4일 검단구 오류동 일원에서 ‘검단 근로자복합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공식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
총사업비 213억 원이 투입된 검단 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연면적 4495㎡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들어섰다.
검단산업단지 등 인천 서북부권 노동 환경 개선과 생활권 문화·휴식 인프라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건물 내부에는 ▷1층 어학실·소통공간 ▷2층 양재실·다목적강당·컴퓨터실 ▷3층 공유주방·무용실·음악실 ▷4층 미술실·도예실·전시실 ▷5층 북쉼터 및 회의실 등 교육과 문화, 체육 activities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간이 갖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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