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통합 대한항공’ 앞두고…아시아나 마일리지몰 12월 16일 종료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다음 달 16일 OZ마일샵 등 마일리지 사용몰 운영을 종료한다고 4일 밝혔다.운영 종료 대상은 기내면세 마일리지몰, 로고샵 마일리지몰, OZ마일샵이며, 종료 시각은 16일 오후 11시(한국 시간)다.
통합 이후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 서비스는 대한항공에서 새로 제공된다.종료 시각 전에 결제를 마친 주문은 기내 인도분을 포함해 정상 배송된다.
기존 결제 건의 주문 취소와 반품, 고객 문의는 통합 이후에도 동일하게 지원된다.구매 인정 기준은 주문이 아닌 결제 완료 시점이다.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더라도 종료 시각까지 결제를 마치지 않으면 기존 몰에서 구매할 수 없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