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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 간호사 14명, 서울의 '간호조무사 양성' 고교 방문한 사연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60년 전 독일로 떠난 '파독 간호사'
14명이 간호조무사를 양성하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 눈길을 끈다.
앞서 1966년 독일로 파견 근무를 떠난 한국 간호사 128명은 전문직 간호사로서 자신의 길을 개척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뒷받침했고, 세계 무대에 한국 간호의 이름을 알린 소중한 역사로 평가받는다.
4일 서울 관악구 영락의료과학고등학교(교장 김희영)는 올해 파독 간호사 파견 60주년을 맞아 고국을 찾은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원들과 전국 직업계고 간호과 교장·교사·학생 대표들이 함께하는 '그때 그 손길, 오늘의 미래를 잇다'
행사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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