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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률적인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연일 직접 거론하면서 다문화 정책이 정치권의 주요 논쟁거리로 떠오른 가운데, 키르기스스탄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의 발언도 눈길을 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건넨 발언은 아니다.
아이수루 전 시의원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운영위원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 문제를 언급한 뒤 그 내용을 지난 10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옮긴 것이다.
다만 다문화가정을 둘러싼 지원과 우대의 경계를 놓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공론화를 이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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