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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오늘(4일) 신곡 ‘너무 사랑스러운 사람’ 발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비비안(BBAHN)이 사랑에 빠진 순간의 두근거림을 따뜻한 목소리로 풀어냈다.
누군가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일상의 작은 변화가 감미로운 멜로디와 만났다.비비안은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너무 사랑스러운 사람’을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 뒤 평범한 하루마저 특별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그린 발라드다.곡은 거창한 사랑의 약속보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행복에 초점을 맞췄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누군가를 떠올리고, 사소한 순간에도 미소 짓게 되는 마음을 서정적인 선율에 담았다.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솔직한 고백이 가사 전반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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