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서울신문··경제

로봇이 충전·연 700t 생산…현대차그룹 ‘수소 생태계 확장’

로봇이 충전·연 700t 생산…현대차그룹 ‘수소 생태계 확장’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충전 노즐을 쥔 흰색 로봇팔이 수소전기 청소트럭 옆면으로 뻗어 나갔다.

로봇은 인공지능(AI)과 3차원(3D) 카메라로 충전구 위치를 인식하고 보호캡을 연 뒤 노즐을 꽂았다.

걸린 시간은 20여초.

노즐을 뽑고 제자리로 돌아오자 로봇 몸체 화면에는 ‘BYE(안녕)’가 나타났다가 ‘READY(준비 완료)’로 바뀌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WHE) 2026’에서 선보인 수소전기차 자동충전 로봇 ‘ACR-H’의 시연 장면이다.

실제 수소 주입 없이 노즐 연결·분리 동작만 시연해 전체 작업은 1분 남짓 걸렸다.

일반적인 수소차 충전 시간은 넥쏘가 약 5분,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충전 조건에 따라 약 8~20분이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