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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찾은 제니, 초록 비키니 입고 물가에서 힐링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제니는 4일 소셜미디어에 "내가 치유되는 유일한 두 가지 방법"(the only two ways i know how to hea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햇살이 내리쬐는 자연 속 물가에 앉았다.
그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바위에 타월을 깐 뒤 조용한 휴식을 취했다.
햇빛을 받으며 자연 속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제니는 최근 미국 모델 켄달 제너가 주최한 핼러윈 파티에 참석했다.
당시 제니는 2003년 개봉한 영화 '분노의 질주 2'에서 배우 데번 아오키가 연기한 캐릭터 '수키'의 의상을 재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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