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정치
'전광훈 교회 알박기' 논란에 대통령 "법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건 없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공공재개발 현장을 찾아 "수도권의 주택 가격 안정은 다른 어떤 정책 과제보다 중요한 핵심적인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 '알박기'
논란을 빚어온 전광훈 목사 교회를 두고도 "법을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건 없다"며 구청의 강력 대응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시 성북구 장위9구역을 방문해 LH 주도로 이뤄지는 공공재개발 상황을 점검했다.
이곳은 2021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으나 다소 사업이 지연되면서 2025년에야 민간사업자가 선정됐고, 올해 9월 통합 심의 신청까지 이뤄졌다.
정부는 내년 초 통합 심의를 완료하고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다음 2029년 철거와 주택 건설 착공을 시작, 2033년 3월 2270호를 준공해 입주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