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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은 그대론데 건보료 왜 올랐지?”… 11월 ‘재산정’의 비밀과 대처법 [이건...꼭!]

“수입은 그대론데 건보료 왜 올랐지?”… 11월 ‘재산정’의 비밀과 대처법 [이건...꼭!]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매년 11월은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은퇴자 같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에게 ‘운명의 달’로 불린다.

이달부터 1년간 낼 보험료가 새로 정해지기 때문이다.

고지서를 받고 올라간 금액에 놀랐다면 먼저 원인을 확인하고, 12월 10일 전에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요율이 아니라 ‘시차’

때문이다 올해 건강보험료율은 1월부터 7.09%에서 7.19%로 올랐다.

하지만 11월에 보험료가 달라지는 이유는 이 요율 인상이 아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세청과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최신 소득·재산 자료를 넘겨받는 데 시간이 걸려 매년 11월분부터 새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이다.

2026년 11월분부터는 2025년 귀속 소득(2025년에 번 소득)과 2026년 6월 1일 기준 재산세 과세표준이 반영되며 내년 10월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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