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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만에 국립의대 신설...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2030년 개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종합)탈락 목포시 등 서남권 "부실 심사"
반발 교육부 "절차 상 법적 하자 없어"
전남광주 "종합병원·로스쿨 등 서남권 발전 계획 수립"
2030년 개교와 신입생 모집을 목표로 전남광주 순천대와 경북 국립경국대에 각각 60명, 40명 규모의 국립의과대학이 신설된다.
국립의대가 신설된 것은 1998년 제주대 이후 32년 만이다.
다만 의대 신설을 둘러싼 지역 갈등은 이어지고 있다.
의대 유치에 실패한 목포대는 '재검증'을 요구하고 있다.
교육부는 외부 법률자문 등을 검토한 결과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반려할만한 수준의 하자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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