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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시뮬레이션, "AI 모델링으로 신약개발 불확실성 줄일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신약 개발 과정에서 약물의 체내 움직임과 효과를 정량적으로 예측하는 '계량약리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소진 에이플러스시뮬레이션 대표는 "모델링 기술로 불필요한 임상시험을 줄이고, 보다 과학적인 근거로 임상을 설계할 수 있다"며 "특히 소아나 항암제 등 적정 용량 결정이 중요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에이플러스시뮬레이션은 2025년 설립된 계량약리학 모델링 및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이 대표는 미국에서 약학을 공부하고 임상약사로 근무한 후 계량약리학 모델링 분야 임상약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국내 계량약리학 전문기업 큐피터 창립 멤버로 활동했고, 에임스바이오사이언스에서 계량약리학팀을 이끌며 실무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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