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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지난해 2000만원 기부하더니 또 1930만원…“베풀며 살겠다”

장영란, 지난해 2000만원 기부하더니 또 1930만원…“베풀며 살겠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동양육시설에 1900만 원이 넘는 후원금을 전달했다.장영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내 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는 희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늘 감사하며 베풀며 살겠다”는 글과 함께 기부증서를 공개했다.기부증서에 따르면 장영란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사회복지법인 서울YMCA 삼동소년촌에 총 1930만 원을 후원했다.후원금은 시설 아동들의 정서 발달과 건강한 마음 성장을 돕기 위한 심리 재활 치료비로 전액 사용됐다.장영란은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도 같은 시설에 2000만 원 이상을 기부했다.

2년간 전달한 후원금만 3930만 원이 넘는다.장영란은 꾸준한 후원과 함께 “제가 받은 사랑을 베풀며 살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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