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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배우들 사이 혼자 흙톤" … 주지훈, '재혼황후' 연기 호평에도 '간장' 안색 논란 '시끌'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1~4화가 공개된 가운데, 극 중 황제 소비에슈 역을 맡은 주지훈의 얼굴빛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일부 시청자들은 신민아·이세영·이종석과 한 화면에 설 때 주지훈의 얼굴빛이 유독 어둡게 보인다며 "뽀얀 배우들 사이에서 혼자 흙톤이다"
"간장에 조린 건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누가 반사판 좀 대줘라, 명색이 황제인데"
"황제 혼자 피곤해 보인다"
"원래 피부톤보다 더 어둡게 나오는 것 같다"는 지적을 하기도 하기도 했다.
금빛으로 번쩍이는 황실 세트가 대비를 키웠다는 지적도 있었다.
농담은 배우의 건강 상태 걱정으로 번졌다.
"안색이 너무 어두운데 간 건강은 괜찮은 거냐"
"관리 좀 하지"라는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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