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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은 무단 점유, 장애인 지원은 미달" 복지행정 질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전남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옛 자활근로대 주민의 주거 대책과 장애인 자립 지원,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부진이 잇따라 도마에 올랐다.
집행부는 현장 확인과 원인 분석이 미흡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임미란(민주당·남구1) 의원은 4일 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 감사에서 옛 광주 북구 운암동 자활근로대 주민들을 '무단 점유'로 분류한 경위를 따져 물었다.
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곳은 내무부 지침에 따라 1980년 설치됐고, 지난해 1월 주민등록 기준 19세대 29명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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