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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美 디트로이트 공연 연기 "메간 건강 문제"

캣츠아이, 美 디트로이트 공연 연기 "메간 건강 문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멤버 메간(Megan)의 건강 문제로 미국 디트로이트 공연을 당일 연기했다.

캣츠아이 측은 4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메간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오늘 밤 무대에 설 수 없게 됐다"며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디트로이트 리틀 시저스 아레나(Little Caesars Arena)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월드 투어 '와일드 월드(WILDWORLD)'

공연은 잠정 연기됐다.

캣츠아이 측은 "먼 길을 찾아와 공연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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