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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이어 또 학폭 글..."인천 출신 29세 가수, 동창들 지쳐간다" 왜

차예련 이어 또 학폭 글..."인천 출신 29세 가수, 동창들 지쳐간다" 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차예련의 학교폭력 의혹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인천 출신의 29세 남성 가수가 학창 시절 학폭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담은 글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는 '연예인 학폭 폭로하려고 10년 넘게 지켜보는 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작성자 A씨는 "동창들이 자료를 다 모아놨는데, 안 떠서 애들도 지쳐간다.

15살 때부터 모아서 지금 29살이 됐다"고 적었다.

A씨는 학창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인 남성이 발라드 가수가 되자 이를 폭로하기 위해 자료를 모았지만, 해당 인물이 유명세를 타지 못해 폭로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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