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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춘문예 등단 작가 3인 첫 장막극… '봄 작가, 겨울 무대'

올해 신춘문예 등단 작가 3인 첫 장막극… '봄 작가, 겨울 무대'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신춘문예 등단이라는 열매를 맺은 신진 작가들의 상상력이 무대 위에서 피어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위)는 신진 작가 지원 프로젝트 '2026 봄 작가, 겨울 무대'

공연을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선보인다.

'봄 작가, 겨울 무대'는 신춘문예로 등단한 극작가들에게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는 예술위의 연간 프로젝트다.

올해 초 선정된 9명의 작가들은 작가·드라마투르그와의 협업, 워크숍, 낭독공연 등 다층적인 기획 과정을 거쳤다.

이 중 최종 선발된 3편의 희곡이 중진 연출가와 베테랑 극단과의 협업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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