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104조 쌓아둘까 빚 갚을까…'재정댐' 놓고 여야 정면충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초과세수, 미래대응기금·국부펀드 나눠 담자]⑦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예산 국회가 본격 가동됐다.
821조원 예산을 둘러싼 '쩐의 전쟁'이다.
최대 쟁점은 미래대응기금이다.
여야는 이를 각각 '재정댐'과 '쌈짓돈'이라 부르며 엇갈린 시각을 드러낸다.
초과세수를 국부펀드에 좀 더 투입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초과세수와 추가세수의 지속 가능한 활용법을 짚어본다.
162조3000억원 규모 미래대응기금을 더불어민주당은 미래를 위한 재정 안전판으로, 국민의힘은 정부의 쌈짓돈으로 규정하고 있다.
예산안 법정처리시한을 앞두고 여야의 힘겨루기가 계속될 전망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