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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동거인 생겼다…매일 도시락 싸주는 상대 정체? (라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정영주가 최근 누군가와 한집살이를 시작했다고 털어놓는다.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가능한 사람’
특집으로 꾸며져 안재욱, 정영주, 릴리, 유병권이 게스트로 나선다.
이날 정영주는 가족과의 달라진 일상부터 걸그룹 활동, 뮤지컬계에서의 새로운 도전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정영주가 부모님과 함께 살기로 결심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엘리베이터도 없는 낡은 빌라 4층에서 생활하던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이 마음에 걸렸던 것.
처음에는 합가를 내켜 하지 않았던 부모님을 설득한 끝에 세 사람이 한집에서 지내게 됐다고 한다.함께 사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예상하지 못한 변화도 찾아왔다.
어머니가 매일 정영주를 위해 도시락을 준비해주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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