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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브로드웨이 공연 17일 전까지 美 비자 안 나와…유재석도 ‘경악’

아이비, 브로드웨이 공연 17일 전까지 美 비자 안 나와…유재석도 ‘경악’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공연을 앞두고 미국 비자 발급 문제로 마음을 졸였던 사연을 공개한다.4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공연 17일 전인데 미국 입국 불가?!

돌아버릴 뻔한(?) 아이비의 브로드웨이 진출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유재석은 영어로 대사를 소화해야 했던 아이비에게 “만만치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든다”고 말한다.아이비는 “‘을지로 50일 프로젝트’라고 해서 브로드웨이 데뷔를 위해 학원에 선생님 아홉 분을 모셔놓고 매일같이 대사를 5~6시간 맞춰봤다”고 밝힌다.이어 “그 프로젝트에만 학원비가 제 사비로 900만 원 정도 나갔다”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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