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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팽이버섯에 숨은 외국 품종의 그림자…'설단·아람'이 바꾼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내 팽이버섯 시장 외래 품종 점유율 64.6% 달해…연간 로열티 7억여원, 국산화 과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산 신품종 개발…육종 선발기간 69% 단축·수확량 23.8% 증가 국내 농가가 키운 팽이버섯이라도 그 품종까지 우리 것은 아니다.
국내 팽이버섯 시장의 64.6%를 외래 품종이 차지한다.
농민들이 한 해 지불하는 품종 사용료(로열티)만 약 7억2000만원에 달한다.
팽이버섯은 국내 버섯 생산량 3위이자 수출 1위 품목이다.
2024년 2만6459톤이 생산됐고, 버섯 전체 수출액의 57.2%인 1422만1000달러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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