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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정경화 과장, OECD 화학·생명공학위원회 부의장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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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정경화 기후부 화학물질정책과장이 지난 29일(현지 시간)부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화학·생명공학위원회(Chemicals and Biotechnology Committee) 부의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OECD 화학·생명공학위원회 부의장의 임기는 3년이다.
화학·생명공학위원회는 OECD 산하 33개 부문별 전문위원회 중 하나다.
▲회원국과 비회원국의 화학물질 관리 제도 수립·운영 지원 ▲국가 간 규제·관리 방법 조화 ▲산하 작업반 활동 점검·승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화학물질 안전과 관련된 시험지침(TGs) 등 국제 표준을 만들고 회원국 간의 화학물질 관련 정책을 조율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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