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잘생쁨'은 거들 뿐…'나의 유죄인간' 설인아의 진짜 매력

'잘생쁨'은 거들 뿐…'나의 유죄인간' 설인아의 진짜 매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나의 유죄인간'으로 보는 설인아의 참매력 짧게 자른 머리와 단정한 수트 차림, 여기에 선 굵은 이목구비.

'나의 유죄인간'

속 설인아의 모습은 그야말로 '잘생쁨'(잘생기고 예쁨)이라는 표현과 딱 들어맞는다.

상대 배우 임시완과 나란히 선 모습도 흥미롭다.

예쁘장한 외모의 재벌 3세와 듬직한 수행비서.

언뜻 역할이 뒤바뀐 듯한 두 사람의 비주얼은 기존 로맨스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하지만 설인아의 진짜 매력은 외모가 아닌 연기에서 드러난다.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밀착 스릴 로맨스로 웹소설 '여자인 걸 왜 모르지?…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