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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증권거래소 상장사 351곳… 첨단기술기업 90% 넘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중국 베이징증권거래소 상장사 가운데 첨단기술기업 비중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투자상품 공급을 늘리고 발행·인수 제도를 개선해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과 투자자 유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상칭쥔(商慶軍)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공개회사감독관리국 일급 순시원은 최근 열린 2026 금융가포럼 연례 회의에서 베이징증권거래소 상장사가 351곳이며, 중소기업 대상 누적 융자 지원 규모는 약 900억 위안(약 18조 500억원)이라고 밝혔다.
상장사 가운데 국가급 전정특신(專精特新·전문화·정밀화·특색화·혁신화) 기업은 60% 이상, 첨단기술기업은 90% 이상, 전략적 신흥산업 기업은 80% 이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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