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한진 훗타운, 11월 직구 배송비 최대 50% 할인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진의 글로벌 C2C(개인 간 거래)·해외직구 플랫폼 '훗타운'이 엔저와 연말 쇼핑 성수기를 맞아 11월 한 달간 해외직구 배송비를 최대 50% 할인한다.
한진은 훗타운에서 '블프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일본과 미국, 중국 등 주요 직구 국가를 대상으로 상품 카테고리에 따라 배송비를 10~50% 할인한다.
한진이 지난해 연말 직구 성수기인 10월15일부터 12월31일까지 배송대행 실적을 직전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일본발 캐릭터 상품 수요가 크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리오 캐릭터 상품 배송대행 건수는 679% 증가했다.
포켓몬은 452%, 치이카와 굿즈는 150% 늘었다.
소니와 애플 등 전자·테크 제품도 각각 128%, 55.5% 증가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