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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정, 가상자산 과세 오락가락…시장 불확실성만 키워"

장동혁 "당정, 가상자산 과세 오락가락…시장 불확실성만 키워"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가상자산 과세 문제와 관련 "정부·여당이 손발조차 맞추지 못하고 오락가락하면서 시장의 불확실성만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의도연구원 주최로 열린 '굿모닝 수요 정책 아카데미'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아카데미는 '디지털 자산과 금융 혁신'을 주제로 열렸다.

장 대표는 "오늘 공부하는 디지털 자산이야말로 정치가 가장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분야"라며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자국 중심주의가 확산되면서 금융 분야에서도 테크노 내셔널리즘이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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