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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뒤집어쓰고 뒹굴뒹굴...세상 즐거운 물범, SNS스타 됐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온몸에 낙엽을 붙인 채 잔디밭을 뒹구는 물범 다비드가 전 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폴란드 매체 RMF 24는 폴란드 보리세프 동물원의 물범 다비드가 낙엽밭을 구르는 영상이 전 세계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비드는 26살의 회색물범으로, 지난 16년간 보리세프 동물원에서 생활해왔다.
지난달 26일 동물원 측이 공식 SNS에 공개한 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동물원의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영상에는 낙엽이 수북이 쌓인 잔디밭을 이리저리 구르는 다비드의 모습이 담겼다.
몸 곳곳에 낙엽을 잔뜩 붙인 다비드는 배를 튕기듯 움직이며 땅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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